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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월드컵 컨벤션 그랜드볼룸 본식 후기(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오늘은 드디어 본식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ㅎㅎ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우선 결혼식 날 비온다고 했었는데 다행히 비는 안오고 조금 흐리고 더웠어요~결혼식 끝나고 나니 완전히 개서 쨍쨍했던...ㅎ우선 본식 당일 신부대기실은 이랬답니다~당일은 워낙 정신이 없으니 당연히 사진은 찍지 못했구요...ㅋㅋㅋ본식 스냅 원본 받아서 이제야 제대로 보게 되네요.생화 장식이 정말 예뻤어요! 그리고 신부대기실도 넓찍했구요~옆에 지인들이 앉을 수 있는 넓은 소파도 있었답니다.역시 당일에는 직접 보지 못한 포토테이블...저희는 스튜디오에서 서비스로 액자까지 싹 끼워서 주셔서 포장되어 있던 그대로 들고 갔고월컨 직원분들께서 세팅해 주셨는데 깔끔하고 예쁘네요!저희는 6월 말 일요일 12시 40분?..

상암 월드컵 컨벤션 시식 후기(내돈내산)

안녕하세요~! 본식을 두달 정도 앞두고 다녀온 월드컵 컨벤션 시식 후기입니다 :)본식 2~3달 전쯤 월컨에서 문자가 오더라구요!문자받고 날짜 픽스하고 다녀왔어요.원래 4인까지 무료인데 저는 양가 부모님 모두 모시고 가고 싶어서 금액 추가 결제했어요.시식은 10시 반으로 시간은 고정이라는 점!연회장도 답답하지 않게 창문이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좌석도 1000석 정도라고 들었던 것 같아요.월드컵 컨벤션이 원래 밥이 맛있기로 엄청 유명하더라구요!저는 결혼식장 고를 때 가장 중요한 2가지가 식사, 주차라고 생각하는데 월드컵컨벤션은 딱 맞는 베뉴였어요.들어가자마자 맛있는 음식 냄새 솔솔~~음식도 정말 정갈해 보이고 종류도 다양했답니다.음식 종류는 사시미, 중식, 한식, 양식, 디저트, 과일 등등 빠..

상암 월드컵컨벤션 그랜드볼룸 계약 후기(내돈내산)

안녕하세요~!오늘은 정말 하~~~안참전에 계약했지만 이제서야 올리는...월드컵컨벤션 계약 후기입니다ㅎㅎ제가 웨딩홀을 딱 2군데 가봤는데 앞서서 1곳 가보고 두번째로 가본곳이 월컨이었어요.근데 진짜 너무 예뻐서...첫번째도 마음에 들었는데 바로 월컨으로 당일 계약해버렸답니다~월드컵 경기장 내에서 월컨 들어가는 입구에요~ 서측으로 제대로 들어가기만 하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예식 당일에는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있어서 주차장이 넓어도 걱정없어요!계단을 올라가면 이렇게 입구가 있어요! 입구가 고급스럽고 세련되서 마음에 들더라구요~안쪽에 들어가면 그랜드볼룸이 먼저 보이고 예약실도 옆쪽에 있었어요. 참고로 월컨에는 그랜드 볼룸(어두운 홀), 임페리얼 볼룸(밝은 홀) 이렇게 2개 홀이 있어요. 같은 층에 위치..

루미에 스튜디오 웨딩촬영 후기(내돈내산)

몇년만에 들어와 보는 블로그네요!아직도 소수이지만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어 놀랐어요~!그동안 8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ㅎㅎISFP로써...결혼준비란 엄청나게 큰 짐이었는데요,그래도 아이웨딩 어플로 꽤 수월하게 준비하고 있어요.내맘대로 결혼준비 하고 싶은데 도움이 필요할때는 받고 싶다면 아이웨딩 강추합니다!(대가성 없이 100% 내돈내산으로 쓰는 포스팅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남들 다 찍는 식상한 스튜디오 사진 싫어...였지만 스냅을 알아보기에는 또 귀찮고 힘들어서 결국 스드메 모두 아이웨딩에서 패키지로 결제했어요.드레스는 브라이덜 수지, 헤메는 겐그레아, 스튜디오는 루미에 스튜디오로 했어요. 드레스투어를 다니기엔 귀찮고 결혼에 어마무시한 로망은 없기에 지정으로 했어요.그래서 드레스 촬..

백작 피렌체 청담 계약 후기(내돈내산)

안녕하세요! 결혼준비 하면서 꽤 고민했던 웨딩밴드 계약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저는 처음 결혼 준비 시작할 때 도대체 어디서 부터 시작햐야할지 고민이 많았거든요 ㅠㅠ다*렉트 카페에서도 많이 하고 웨*북 이런 어플도 있고 하던데 뭔가 들어가서 보면 끌리지 않더라구요.다*렉트 카페는 워낙 유명하지만 뭔가 너무 복잡해 보여서 싫었고 웨*북은 뭔가 믿음이 안가고 사용자도 별로 없는 느낌...그러다가 아이웨딩을 알게 됐는데 오! 유레카! 이런 느낌이었어요. 아이웨딩에서 결혼 준비 하던 중 비대면 플래너님께 반지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하고 물어봤었는데예산 물어보시고 청담, 종로, 명품브랜드 중 원하는 곳이 있는지 물어보시더라구요!저는 사실 결혼에 큰 로망이 없어서 종로에서 저렴하게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었어..

간편하고 맛있는 샐러드 추천! 스윗밸런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얼마 전에 맛있게 먹은 샐러드를 추천해드리려 해요. 스윗밸런스의 허니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쉬림프 에그 샐러드인데요! 맛있는 초보자용(?) 샐러드 찾고 계신 분들은 한번 드셔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마켓컬리에서 구매했는데요, 마켓컬리에 보면 Kurly only 제품 표시가 붙어있는데 같은 제품을 스윗밸런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아마 다른 이커머스 업체에는 없고 컬리에만 있다는 뜻이겠죠? 참고로 가격은 마켓컬리와 스윗밸런스 공홈 모두 4,900원으로 같아요. 저는 지난 10월 26일 밤에 세일가로 3,920원에 구입해서 27일 새벽에 받았구요, 28일 아침에 쉬림프 에그 샐러드를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는 토종 한국인 입맛인 저에겐 아침에 먹기 좀 부담이라, 좀..

새우깡 블랙 솔직후기+새우깡 4종 비교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티비에서도 열심히 광고하고 있는 신상 과자, 새우깡 블랙 리뷰를 해보려고 해요. 출시된 지 시간이 좀 지나긴 했지만 아직 안 드셔 본 분들을 위해 글을 써볼게요. 저는 원래 그렇게 신상이나 핫한 아이템에 민감한 스타일은 아닌데요, 새우깡 블랙이 뭔지도 모르다가 트러플 맛이라는 얘기를 듣고 혹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제가 트러플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트러플은 서양에서 나는 송로버섯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예전 미국 인턴 시절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어요. 호텔에서 일하는데 트러플 프라이라고 트러플 향이 나는 감자튀김을 무려 한화 2만원 가량의 비싼 금액에 팔고 있더라구요. 손님들이 남긴 음식을 가끔 직원들이 뒤에서 몰래 주워 먹곤 했는데(ㅠㅠ) 너무너무 맛있는 거예요...! 눈이 확 뜨..

감자탕 밀키트의 원탑, 수복 얼큰 감자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맛있었던 감자탕 밀키트를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저번에 누룽지를 사려고 컨비니에 가입했었는데요, 컨비니를 둘러보다가 감자탕이 궁금해서 주문해보았어요. 저는 원래 감자탕을 좋아해서 종종 외식할 때 먹기도 하고 배달로도 시켜먹곤 해요. 사실 저희 동네에 감자탕 맛집은 없지만 배달 맛집을 찾아서 최근에도 한번 먹었거든요ㅎㅎ 근데 은근히 감자탕 맛집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감자탕 좋아하시는 분들 일단 수복 얼큰 감자탕 추천해 드리면서 시작할게요! 진짜 진짜 맛있어요. 저 입맛 까다롭습니다ㅋㅋㅋㅋㅋㅋ 수복 얼큰 감자탕은 1995년에 시작한 25년 된 파주 감자탕 맛집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영등포에서 '수복식당'으로 시작했다가 파주 헤이리 마을로 옮겼구요. 수복식당 시절 입소문이 나서 ..

건강 간식으로 추천, 누룽씬 수제 누룽지(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정말 맛있게 먹은 누룽지가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누룽씬 가마솥 고향 수제 누룽지입니다. 이 누룽지 광고 SNS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저도 처음엔 광고를 보고 호기심이 생겨 주문한 거였거든요ㅎㅎ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니까 믿고 봐주세요! 저는 누룽지를 정말 좋아해요. 아마 어릴때부터 엄마가 자주 끓여주셔서 그 맛에 길들여진 것 같아요. 지금은 엄마도 전기 압력밥솥을 쓰시지만 저 어렸을 때는 가스불 위에서 추가 칙칙~ 돌아가는 압력밥솥으로 밥을 하셨거든요. 압력밥솥에 노릇하게 잘 눌어붙은 누룽지로 눌은밥과 숭늉을 끓이면 입맛이 없어도 구수한 그 맛에 한 그릇씩 비우곤 했어요. 근데 사실 요즘 다들 전기 압력밥솥을 쓰니까 누룽지는 따로 돈 주고 사 먹는 음식이 되어..

비오는날 너무 예쁜, 가평 나무아래오후 카페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오랜만에 가평에 다녀왔어요. 제 생일 기념으로 펜션에서 하루 자고 왔는데요, 급하게 예약했는데도 펜션이 가성비가 좋아서 만족했답니다. 혹시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알려드리자면, 펜션 이름은 '가평 고요한 하늘정원 펜션'입니다. 오래되었지만 나름 관리가 잘되어있고 테라스에 개별 바베큐 시설이 있었고 주인 분들도 친절했어요. 일단 너무 저렴해서 조금 불편해도 이해되는 정도였어요ㅎㅎ 만약 가신다면 드라이기가 엄청 약하니 따로 들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외에는 따로 크게 불편한 건 없었어요. 펜션에서 이렇게 재밌게 놀고 다음날 아침 커피한잔과 빵으로 대충 해장을 하려고 카페를 좀 찾아봤어요. 이 날은 좀 많이 찾아보기 귀찮더라구요ㅋㅋㅋㅋㅋ 후딱 찾아보니 펜션과 정말 가까이에 있는..